매 1분 1초의 시간에 지나간 흔적을 기록하기도 하고, 흔적도 없이 묻어 없애려고 하기도 합니다. 쉽게 말하면 우리는 기억을 합니다. 우리에게 기억은 미래에서보다 과거로부터 일어난 일을 떠올리는 것에서 시작하는 단어처럼 그 기억은 왜곡되어 질 수 있으며, 일어난 일과는 다른 감정으로 기록될 수도 있습니다.


마음과는 다르게 지나간 시간과 내 감정의 시간을 순간으로 표현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.


타이블은 매 프로젝트마다 작가들의 작품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눌 수 있는 예술을 공유 하려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