높고 낮은 바다 No.3 (High and Low Sea No.3) | 김양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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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0,000원

김양희

45.5 x 37.9cm

  Mixed Media on Canvas

2022


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순간들은 늘 잠시 왔다가 희미하게 사라져간다. 그 순간을 기억 속에 붙잡아두고 싶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흐려지고 퇴색된다. 끝없이 흐르며 변화하는 바다의 물결을 담아내었다. 빛나던 순간을 붙잡아 두고 싶은 마음으로.